[한줄 요약] 드론과 로봇을 결합하여 중량물을 비접촉으로 전달하는 혁신적인 물류 기술의 현장 검증이 진행되었습니다.
2026년 8월 20일자 기사 기준,
한국 우주항공청(KASA)은 지난달 서울 남서쪽 사천에서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중량물 비접촉 배송 시스템의 현장 테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술은 한국우주항공청(KASA)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공동으로 개발하였으며, 지난 3월부터 다양한 장소에서 현장 검증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 시스템은 드론과 로봇을 연결하여 특정 목적지까지 물품을 전달하는 새로운 방식의 기술입니다.
현재 두 기관은 다양한 시나리오를 통해 시스템의 성능과 안전성을 확인하고 있으며, 이달 말부터는 경상남도 내 다른 지역으로 현장 테스트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KASA 측은 전했습니다.